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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없이뻣뻣한오랑우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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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은 언제 부터 먹엇나요 조선시대에도
우리나라는 치킨은 언제 부터 먹엇나요 조선시대에도 치킨은 먹엇다는 글 보앗는데 맞는가요
맞다고 어떤게 요리해서 치킨을 먹엇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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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은 닭고기를 말하기도 하죠. 그런 만큼 닭고기도 까마득한 옛날 역사를 함께 하고 있었습니다. 아마 조선시대에도 닭을 조각 내 기름에 튀긴 포계라는 음식도 있는 만큼, 조선시대부터 엄청난 역사를 보인 게 아닌가 싶네요.
조선시대에도 치킨과 비슷한 음식을 먹었습니다. '포계'라는 요리가 있었는데, 닭을 조각내어 기름에 지지거나 볶아 만든 음식입니다. 지금의 프라이드치킨처럼 튀긴 것은 아니지만, 조리법이 비슷해 치킨의 원조로 볼 수 있습니다. 포계는 주로 양반가에서 귀한 손님에게 대접하던 음식이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기름을 사용해 닭을 튀긴음식은 조선때에 기록으로 알수있는데요.
음식이름은 포계로 살찐닭에 밀가루등을 살짝 뭍여 기름에 볶듯이 튀겨내 간장 식초 참기름 후추등으로 양념을 해서 먹었다는 기록이 있고 실제로 임금님의 수라상에도 올라가던 메뉴였다고해요.
과거 밀가루와 식용유는 정말로 귀한 식재료로 부유한 양반가나 왕족등이 아니면 꿈도못꾸는 그런요리였다고 하네요.
조선시대에도 튀긴 형태의 닭요리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의 프라이드치킨 스타일은 20세기 이후 서양식 조리법이 들어오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튀긴 닭 뿐만 아니라 닭요리 자쳬가 잘 없었습니다.
달걀을 곳급하는 용도로 이용을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