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파트 옆집 이웃이 현관 앞 쓰레기 봉투를 두는 게 고민입니다
제목 그대로 아파트 옆집 이웃이 현관 앞에 쓰레기를 두어서 골머리를 썩고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내릴 때 냄새가 나는 것도 있지만 일단 지나갈 때마다 쓰레기 봉투가 보이는 것이 가장 큰 스트레스입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민원을 넣어도 양이 줄어들 뿐 쓰레기 봉투는 계속 밖에다 둡니다. 자기 집 문 앞이고 양도 뭔가 문제를 제기해도 될지 애매하지만 계속 집에 들어갈 때마다 쓰레기를 보는 것도 스트레스여서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저희가 예민한 걸까요? 괜찮은 방법 없을까요?
25개의 답변이 있어요!
현관문 나설때마다 스트레스이시겠어요.
저희집도 앞집이 자전거 세워두고 지내는데
지나다닐때 마다 불편해죽겠어요...
직접 찾아가서 말씀드리는것보단 지속적으로 강력하게
관리실에 요청하시는게 나을것 같아요!
저런이웃 꼭 있음 저는 앞집이였어서 출근할때 문열면 쓰레기봉지가 저를 제일반긴다는 그거면 양반이게요 음쓰까지 가지가지하셨던 이웃..관리소도 편파적이고 중재잘못하는 경우 있어서 꾸준히 사진찍어놓고 소방소에 신고하거나 다른층 이웃들한테 공론화시킨다고 하세요
관리사무소에서 계속 민원 넣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해당 공간이 소방법 적용도 안받는 공간일 거 같아서 아쉽네요
금융치료가 효과 직빵인데 말이죠
제일 처음 말씀드렸지만 관리사무소에 꾸준한 민원 밖에는 답이 없습니다
직접 해결하려고 하시면 아마 싸움만 될 겁니다
어머.제가 지금 사진으로만 봐도 스트레스네요ㅜㅜ 저희 라인에 4집이 사는데 1집이 딱 저런데, 그래도 거리가 많이 있어서 그러려니 하고 있는데 바로 옆집이나 앞집이 그러면 스트레스 엄청 받을 것 같아요. 그런데 경험상, 그런 사람들은 쓰레기 자기집에 두기 싫어하는 집이라서 아무리 말해도 안되더라구요ㅜㅜ 그래도 요즘 세상이 무서우니 직접 말씀하시는 건 피하시고 관리실에 계속 말씀해 보세요.
스트레스 쌓이겠어요.
당장에 치워버릴수도없고 말이죠.
그런데 본인집앞에 내놓는것을 강제적으로 제지할수는 없어보이는것 같아요. 어떻게보면 사소한문제 일수있으나 옆집사시는분의 성격에 따라 큰 트러블이 될수도 있을것 같기도 하다는요. ㅎㅎ 이런부분은 관리사무실이나 반장을 통해 어떻게 안되냐고 의견조율해보는게. 나을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저렇게 내놓는 게 습관이 돼 버렸으면 큰 문제네요. 양이 늘면 늘었지 줄진 않을 거고 계절에 따라 분명 여름에는 위생적인 관리도 안 되겠죠. 일단은 좀 부탁조로 말을 해야하는데 참 애매해요. 어떤 사람이 살고 있을지, 요청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보기만 해도 벌써 짜증이 나네요. 일단은 최대한 좋은 말로 부탁하듯 말씀해보세요. 안 마주칠 사람도 아니고 껄끄럽게 만들지 않는 게 질문자님 속이 편하니까요. 목청 높이는 관계 되면 골치 아프더라고요.
옆집에서 쓰레기 봉투를 밖에 내놓는다면 직접 이웃에게 불편한 사실을 얼려서 쓰레기 봉투를 밖에 두지 않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요? 혹시 직접 얘기하는 게 껄끄럽다면 관리 사무소를 통해 전달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정말 스트레스 받으시겠어요. 여름엔 금방 벌레도 꼬이고 냄새도 날텐데 바로 버리거나 자기 집 현관에 두지 않고 저게 뭐하는 짓인가 싶네요. 일단 관리사무소에 계속 민원을 넣어보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아요. 아파트 복도는 공용공간이라 관리규약을 찾아 살펴보실 수 있다면 꼭 확인해 보시고 공식적으로 민원을 넣으세요.
글쎄요?? 자기집 현관앞에 놓은것을 뭐라고 할수는없습니다 옆집은 한번 보게되면 좋은말로 쓰레기에서 냄새가 난다고 하면 여기에다 놓지 않으면 않게냐고 지나가는 말을 해보세요 아님 관리사무실로 찿아가서 사정을 말을해보세요~~
짜증나겠지만 어쩌겠어요. 제재할 방법은 없는 것 같네요.
그럼 매일 미친 척하면서 쓰레기봉투를 뒤적뒤적 뒤져보세요. 그럼 깜짝 놀라서 쓰레기를 밖에 내놓지 않을 것 같아요.정말 스트레스 받으시겠어요. 예민한 게 아니라 누구나 불편할 상황이에요. 냄새에 시야까지 가로막히니 집에 들어올 때마다 기분 상할 만하죠. 관리사무소 민원 넣으셨는데도 양만 줄었다면, 직접 이웃분께 부드럽게 말씀드려보세요. "안녕하세요, 쓰레기 봉투가 문 앞에 있어서 냄새가 좀 나서요. 배출시간 맞춰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처럼 비난 말고 사실 전달로요. 안 되면 관리사무소에 CCTV 확인 요청하거나, 단지 커뮤니티 앱에 익명으로 올려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규정상 현관 앞 방치는 위반이니 포기 말고 한 번 더 강하게!
예민한 게 아니라고 생각해여, 복도는 엄연히 공공 장소이기 때문에 자기건 자기 집에 둬야 하는데 맞다고생각하거든여,
너무 뻔뻔한 이웃 때문에 받을 스트레스가 느껴져여,
일단 관리사무소를 통해서 협조 요청을 구해볼 방법밖에 없다고봐여.
자기 집 현관앞이여도 엄연히 공동복도잖아요.
사람들 오가는 곳에 지속적으로 쓰레기봉투 놔두는 것은 문제되는 행동 맞아요.
여름이면 금방 벌레 꼬입니다. 냄새도 나구요.
아파트 관리사무소 통해서 쓰레기 버리는 것 증거 수집하고 있고 구청에 민원 넣겠다고 하면 관리소에서 싫어합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연락 취하는 것보다 관리사무소 통해서 연락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민한 게 아닙니다.
공용 복도에 쓰레기를 상ㅅ기 적치하는 행위 자체가 문제 소지가 있는 행동입니다.
냄새, 위생, 미관 모두 공동주거에서 중요한 요소입니다.
'자기 집 문 앞'이라는 인식과 달리 연관 앞 복도는 개인 공간이 아니라 공용 공간에 해당합니다.
이미 관리사무소에 민원을 넣었는데도 반복된다면 다음 단계는 관리규약을 근거로 한 공식 조치가 효과적입니다.
관리사무소에 '감정적 민원'이 아니라 관리 규약 위반으로 다시 요청하고 가능하면 사진을 첨부하여 지속적이고 상습적 문제임을 남기세요.
기록이 쌓이면 관리사무소도 경고문 부착이나 직접 시정 요구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직접 이웃에게 말하는 방식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사소해 보여도 감정싸움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고 오히려 스트레스만 커질 수 있습니다.
이 문제는 취향이나 예민하므이 문제가 이니라 공동주거 질서와 위생의 문제입니다.
더 참아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관리사무소를 통한 공식, 기록 중심 대응이 가장 현실적인 해결책입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관리사무실에 계속 민원을 넣으시고 민원을 넣게되면 이웃집도 정황상 질문자님께서 민원을 넣은걸 아실겁니다.
다음에 이웃집과 한번 대화를 나눠보시길 바라며 따로 시간과 날짜가 보이게 사진으로 기록 남기시길 바랍니다^^
저런 분들 대부분이 매우 뻔뻔하고 저게 잘못된 건지 모릅니다 직접 말씀 드리지 마시고 관리원 분에게 꼭 말씀해 주세요 직접 말하면 싸움만 일어납니다 진짜 아파트는 이웃 잘못 만나면 지옥이네요
관리사무소에 다시 민원 넣어 기록을 남기고 반복되면 경고를 요청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가능하면 정중하게 이웃에게 부탁해 보세요 문 앞에는 탈취제나 작은 가림막을 두어 시각과 냄새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예민한 문제가 아니라 공용 복도 위생, 안전과 직결된 정당한 불편입니다
현관 앞이라도 복도는 공용 공간이어서 냄새, 해충, 미관 문제로 관리 규약 위반일 수 있습니다
직접 대면이 부담되면 관리사무소에 규약 조항 근거로 서면 공지, 계도를 요청하세요
개선이 없으면 사진과 함꼐 반복 민원이나 입주자 대표회의 안건 상정이 가장 안전한 해결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