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들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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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판사님이나 경찰분들과 검사님들은 드라마를 보았을 때 어떤 생각을 가질까요?

모범택시, 국민사형투표 이런 드라마를 보면 어떤 생각을 할까요?

자기들이 풀어 준 범죄자가 다시 범죄를 저질러서 재판 받을 때

풀어준다는 말은 살인을 저질렀음에도 불구 하고 도주와 증거 인멸이

없다는 이유로 풀어 주었을때 입니다

드라마에서도 많이 나오죠?

그런 드라마를 판사나 검사나 경찰이 보았을 때 그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가질까요?

드라마 작가님들도 어느정도 조사 하고 만든 게 아닐까요?

현실에서도 드라마 처럼 똑 같다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드라마에서 나오는 내용들이 현실에서도 충분히 있는 이야기 입니다.

    요즘 판사 검사 경찰 중에 국민에 마음에 드는 곳이 있을까요.

    국민들이 정말 화가 났던 것은 범인이 분명한데도 풀어주는 일이 아니었을까요.

    풀어준 범인은 2차 3차 재범을 저지르며 무고한 사람들을 사망하게 하거나 불구를 만들지요.

    풀어주지 말아야 할 범인들을 왜 풀어주는지 이해가 안되고 그 범인들로 인해 피해자가 발생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요.

    그들이 양심에 의한 기준으로 풀어주었는지도 의문이고 풀어준 범인들이 재범을 저질렀을 때 양심의 가책을 받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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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현실도 일반인들이 알 수 없는 여러가지 이유들로 드라마 속과 비슷한 일들이 수면 아래에서 일어나고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욱 국가의 여러 권력들은 국민들의 감시 아래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검사와 판사 중에도 많은 양심적인 그리고 정의로운 분들이 계시다고 믿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