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상황으로 특전사에 있는 대부분의 군인들이 신군부의 회유에 넘어간 상태였지만 김오랑 소령은 반란군의 회유에도 불구하고 이를 거절한 후 혼자서 권총을 장전하고, 사령관실로 들어가서 문을 잠갔으며 약 10분 뒤 평소 친분이 깊던 박종규 중령의 반란 특전사 부대가 사령관실을 공격하기 시작했고 김오랑 소령은 교전 중 반란군에게 가슴과 배 등에 6발의 흉탄을 맞고 현장에서 전사한 것입니다.
김오랑 소령은 반란군의 회유에도 불구하고 이를 거절한 후 혼자서 권총을 장전하고 사령관실로 들어가서 문을 잠갔으며 약 10분 뒤 평소 친분이 깊던 박종규 중령의 반란 특전사 부대가 사령관실을 공격하기 시작했고 김오랑 소령은 교전 중 반란군에게 가슴과 배 등에 6발의 흉탄을 맞고 현장에서 전사했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