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패스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제도이며, 질문에서 언급된 것은 'K패스를 잘못 이해한 것으로 보입니다. K패스는 대중교통 환급 지원 사업으로, 이용자의 연령과 소득 수준에 따라 20%에서 53.3%까지의 교통비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 제도는 전국적으로 사용 가능하며, 신분당선, 광역버스, 공항철도, GTX 등 다양한 대중교통 수단에 적용됩니다.
K패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월 최소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며, 최대 60회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청년층(19-34세)은 30% 할인, 저소득층은 53.3% 할인, 그 외 일반인은 20%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인구 10만 명 이하의 일부 지자체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G-Pass란 경기도에 거주하는 수도권 전철·지하철 무임승차 대상자를 위해 경기도에서 무료로 발급하는 ‘지하철 무임 교통카드’이기도하고, 광주G-패스라고 해서 광주형 대중교통비 지원 제도도 있는데요. 2025년 1월부터 광주 시민을 대상으로 생애 주기별 맞춤형 대중교통비 지원을 통해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과 탄소배출은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은 활성화하여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