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
하기 싫은걸 참고 해냈으니 뿌듯한 것이지요~깨끗한 남의 집을 보고서 뿌듯함을 느끼지는 않잖아요?본인이 깨끗하게 정리한 그 노력이 있어서 뿌듯한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공들려서 정리한 것이 언젠가 다시 어질러질 것을 알기에 허무하기도 하고 막상할땐 귀찮기도 하니 안하는거죠~그런데 정리는 습관이예요. 아이들에게도 어릴 때부터 정리습관을 길러줘야해요. 애들 등원하면 정리하고 하원하면 어지르고 하는거 계속 하면 애들 커서도 그래요. 어릴 때 가르쳐야지 나중에 초등학교 들어가면 가르치기 더 힘들어요~당연히 물건은 제자리가 있고 제자리에 놔야한다는걸 세뇌시키듯이 반복하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