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된거 보면 뿌듯한데~ 왜하기싫을까요?

비슷하게 청소 설거지도 있고요

집청소하고 정리된거 보면 뿌듯한데~

어차피 하원하면 어지러질거구 이런저런 생각하면 하기 싫어지고

다 핑계인거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떳떳한진돗개와286입니다.

      정리를 시작하기까지의 그 마음이 드는게

      참어려운것 같습니다. 뭐든지 실천해보는게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태평한키위275입니다. 늘 똑같은 일이다 보니 가끔은 하기싫을때도 있어요. 일을 밀치다 보면 더 하기싫어지니까 아예 맘먹고 치우고 쉬세요.

    •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

      하기 싫은걸 참고 해냈으니 뿌듯한 것이지요~깨끗한 남의 집을 보고서 뿌듯함을 느끼지는 않잖아요?본인이 깨끗하게 정리한 그 노력이 있어서 뿌듯한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공들려서 정리한 것이 언젠가 다시 어질러질 것을 알기에 허무하기도 하고 막상할땐 귀찮기도 하니 안하는거죠~그런데 정리는 습관이예요. 아이들에게도 어릴 때부터 정리습관을 길러줘야해요. 애들 등원하면 정리하고 하원하면 어지르고 하는거 계속 하면 애들 커서도 그래요. 어릴 때 가르쳐야지 나중에 초등학교 들어가면 가르치기 더 힘들어요~당연히 물건은 제자리가 있고 제자리에 놔야한다는걸 세뇌시키듯이 반복하세요ㅋㅋ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네 다 핑계입니다.^^ 정리해야 정신건강및 생활횐경만족도도 올라가고즣으니 참고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반가운박각시215입니다.저도 정리하는거 좋은데 막상 하기가 싨은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전 한번에 몰아서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