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외주준다고 하면서 안한거 미리 해놓으라고

쓰지도 않을 부품을 갖고 기능 안된거 만들라고 하는데

퇴사한 사람한테 그런요구를 하는게 맞나요

외주주는건 주는거고 완성안된걸

해넣으면 나한테 도움되는 기술이라고 하면서

자기가 써먹을려고 하는거 아닌가요

완성되면 자기가 시켜서 만들었다고 포상이라도 받을려고

퇴사해도 메세지 보내서 이거해보라고

정상인이 없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의 상황을 보니 상당히 불편하고 불공정하다고 느끼실 만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퇴사한 직원을 대상으로 이런 요구를 하는 것은 일반적이지 않으며, 비합리적인 요청으로 보입니다. 퇴사 후에 회사와의 업무적 의무는 일반적으로 끝나는 것이 맞고, 추가적인 작업을 원하면 정당한 외주 계약을 체결해야 합니다. 이 상황에서 중요한 것은 개인의 경계와 권리를 지키는 것입니다. 요청을 거절하거나, 필요하다면 법적 자문을 받아보세요. 이런 요청에 대해 부담을 느끼신다면 거절하는 것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