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의 상황을 보니 상당히 불편하고 불공정하다고 느끼실 만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퇴사한 직원을 대상으로 이런 요구를 하는 것은 일반적이지 않으며, 비합리적인 요청으로 보입니다. 퇴사 후에 회사와의 업무적 의무는 일반적으로 끝나는 것이 맞고, 추가적인 작업을 원하면 정당한 외주 계약을 체결해야 합니다. 이 상황에서 중요한 것은 개인의 경계와 권리를 지키는 것입니다. 요청을 거절하거나, 필요하다면 법적 자문을 받아보세요. 이런 요청에 대해 부담을 느끼신다면 거절하는 것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