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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과 비교했을때 차 값이 연봉을 넘으면 사치라고 생각하시나요?

요즘 주변 사람들을 보면 연봉에 비해서 과도하게 비싼 차를 끌고 다니는것 같습니다.

뻔히 연봉 얼마인지 다 아는데, 벤츠를 끌고 다니고 포르쉐를 끌고 다니고 이러는거 보면 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래를 위해 투자해야할 시기에 차에 돈을 다 쓰고 있으니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답답하네요

저는 차 값이 자기 연봉을 넘으면 사치라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어느 정도는 공감합니다. 차값이 연봉을 넘어가면 유지비까지 생각했을 때 투자나 저축에 부담이 될 수 있죠.

    다만 무조건 사치라고 단정하기보다는 주거비·부채·저축액 등을 감당하고도 여유가 있다면 개인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차보다 미래를 위한 자산과 재정상태를 먼저 챙기는 게 훨씬 현명하다고 봅니다.

    채택된 답변
  • 차 값이 연봉을 넘으면 사치가 아니라 연봉의 50%만 넘어도 사치 라고 생각 합니다. 경제 전문가들은 보통 자산 형성과 안정적인 유지비를 위해 차량 가액을 연봉의 50% 정도 , 월급의 6개월-7개월 분 정도 이내로 설정할 것을 권장한다고 합니다. 즉, 연봉 1억인 사람은 5천만원 이내의 차가 가장 알맞은 차이고 연봉 5천만원 이면 차량은 2천 5백 정도가 가장 적당 하다고 보입니다.

  • 현실적 측면) 재정건전성 면에서 위험신호로 보는게 맞다

    이유

    -차량 구매비용:연봉의 50%를 넘지 않는게 적정선이다

    -차=시간이 지나면서 가치는 떨어진다

    연봉보다 비싼 차를 구매 하면 자산가치가 줄어드는 리스크가 크기 떄문이다

    -보험료나 세금,유지비 같은 부대비용 측면에서 고려한다면

    실제부담이 차량가격보다 훨씬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