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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큰고니168

침착한큰고니168

저희 집에 할머니께서 오셨는데 가족들...?

저희 집에 할머니께서 오셨는데 가족들 다같이 먹는 반찬 손으로 집어드시고 음식 만드실때도 장갑이나 그런 거 안끼구 그냥 손으로 하시구 국 숟가락으로 한번 떠 드시고 그 숟가락으로 국을 휘휘 저으시는데 좀 그래서.. 할머니 오시고 밥을 제가 맘껏 못 먹엇거든요... 전 원래 가족들이랑 물도 같이 안 마시고 되게 청결에 예민한데 제가 이상한건가요?ㅜㅠ 제가 이상한 거 같어요 저만 이런건가요 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후드티 130입니다.

      코로나도 요즘 계속 유행하고 있는데 이상한 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청결에 더 많이 신경쓰는게 맞죠.

      옛날부터 살아온 분들은 손으로도 많이 만들고 하시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고심하는개미핧기19입니다.

      할머니 세대 분들은 대게 청결의 개념이 취약하십니다.

      평생을 그렇게 살아오셨기에 어떤 나쁜의도나 불결의 의미를 부여하면 안되실듯합니다.

      그렇다고 침착한큰고니168님이 예민하다고 생각하실 필요도 없으세요.

      코로나 시대에 살고 계시는 젊은분들에게는 당연히 청결하지 않은 관점으로 보이실 것입니다.

      할머니께서 상차 받지 않으시도록 다른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눠보심이 어떠실까 합니다.

    • 안녕하세요. 그란디스입니다.

      너무 청결에 집착하면 오히려 면역력이 더 떨어집니다. 강하게 크십시오

      땅바닥에 뒹굴면서 큰애들이 더

      건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