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향의 문제이고 가정의 분위기 문제 입니다.
사춘기 아이와의 사이는 사춘기가 오기전 부모와의 사이가 결정적 역할을 합니다.
평소 아이와의 대화를 많이하고 관계를 좋게 유지 했다면 사춘기에도 별로 크게 티나지 않습니다.
평소 아이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주고 호응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이에게 집은 안식처이고 피난처가 되어야 합니다. 집에와서 가방 집어던지고, 양말 아무곳이나 벗어놓고, 옷 쇼파에 던져 놓고 하는것은 대부분의 아이들이 집이 편해서 입니다. 그럴때마다 좋게 타이르고 대화로 습관을 들이도록 해야 하며 이야기 할때 정말 아이의 편을 들어 주어야 부모에서 밖에서 있었던일 모두 거짓없이 이야기 합니다.
칭찬을 많이 하고, 그리고 나서 단점을 고칠수 있도록 타이른다면 부모와의 대화가 많아지는 아이가 될것이고
사춘기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지나가게 됩니다.
밖에서는 모범생, 집에서는 망나니 이것이 요즘 아이를 키우는 현명한 길인것 같습니다.
밖에서는 문제아, 집에서는 모범생.... 생각만 해도 끔찍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