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생활할 때 한번씩 휴대폰 어디에 두었는지 찾을 때가 있는데 정신이 없어서 그런가요?
집에서 생활할 때 주로 리모콘을 어디 두었는지 찾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 아무데나 두기도 합니다. 하지만 휴대폰은 대부분 가까운 곳에 놓다 두고 확인하는데 한번씩 어디 놓았는지 찾거나 정히 못찾으면 아들에게 전화 해보라고 하는데 이는 정신이 없어서 그런가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정신이 없어서 그런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샤워하다가 화장실에 볼일을 보다가 tv를 보다가 요리를 하다가 학업을 하다가 일을 하다가 운동을 하다가 잠을자다가 영화를 보다가 등등 있을수 있겠습니다 그렇다고 문제가 있다고는 생각이 안들고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럴수 있고 그러니까 사람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