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집에서 생활할 때 한번씩 휴대폰 어디에 두었는지 찾을 때가 있는데 정신이 없어서 그런가요?

집에서 생활할 때 주로 리모콘을 어디 두었는지 찾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 아무데나 두기도 합니다. 하지만 휴대폰은 대부분 가까운 곳에 놓다 두고 확인하는데 한번씩 어디 놓았는지 찾거나 정히 못찾으면 아들에게 전화 해보라고 하는데 이는 정신이 없어서 그런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이라는공간은 저만의공간이고 편하기때문에 혹은 물건들을 아무곳에둬도 불안하지않기때문에 깜빡깜빡할때도있어요. 정상적인거라생각합니다

  •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겠지만 나이가 드신 경우에는 치매의 전조증상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급하게 준비를 하거나 혹은 여러가지 생각을 하는 경우에도 집에서 휴대폰을 어디에 뚜는지 까먹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집에서 생활할때 휴대폰을 찾는

    행위등은 정신이 없어서라기 보다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누구나 경험하고 있을법한 일상적인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하는만큼

    스트레스는 받지 않으셔도 될듯 합니다

    집에서는 아무래도 편안하고

    휴대폰을 분실할 염려가 없다보니

    긴장을 덜 할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정신이 없어서 그런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샤워하다가 화장실에 볼일을 보다가 tv를 보다가 요리를 하다가 학업을 하다가 일을 하다가 운동을 하다가 잠을자다가 영화를 보다가 등등 있을수 있겠습니다 그렇다고 문제가 있다고는 생각이 안들고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럴수 있고 그러니까 사람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물건을 어디에 뒀는지 찾을때 보통은 사용하다가 아무 생각없이 어디에든 놔두다 보니 찾는경우가 많은것 같더라구요. 치매나 그런것 보다는 정신이 없어서 그렇죠

  • 요즘 디지털 치매 증상으로 그런 일들이 젊은 사람들사이에서도 많다고 합니다 스마트폰 사용량을 줄이시고 뇌를 좀 쉬어 주세요 뇌도 쉴 시간이 필요 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