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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친구녀석이 진짜착해요
가정에도충실하고
1등남편이고 아빠였는데
가라오케?바?에 빠지더니 매일갑니디
거기 여사장이랑 말이 잘통한다나?
어찌말려야하는데
말을안듣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진짜 착한 친구의 사생활에 어떤 문제가 생기든 관여하지 마세요.
매일 가든지 말든지 상관말고 본인 일에만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다 큰 성인이 말린다고 해서 들을리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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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불곰268
"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라는 속담처럼 지금 그 쪽으로 관심이 생긴 것 같습니다. 가라오케 사장님이 말이 잘 통해서 가는 것이 아니라, 분명 자기 이상형일 확률이 높습니다. 만약 총각이라면 말릴 이유가 전혀 없는데, 유부남이 가라오케를 다닌다는건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이쯤되면 따끔한 한 마디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잘못하면 바람까지 날 확률이 있을 것 같으니 충고해주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머쓱한호박벌232
남자나 여자가 일단 바람이 나면 주위에서 아무리 좋은 조언을 해도 소용 없다고 하더라구요. 늦바람은 더더욱 막을 수 없다는데 걱정이 많겠습니다. 그래도 일단 설득은 해보시죠!
앵그리버드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원래 놀던이보다 모범생들의 늦바람이 더 무섭죠.잘 놀던이가 결혼해서 잘한다고 하던데.
친구님이 노력해도 말 안들으면 집에도 알려야 하나! 방관해야 하나? 저도고민이네요. 음
세상은요지경
그냥 신경쓰지 마세요
솔직히 친구는 남이나 마찬가진데
내 가족도 신경쓰기 힘든 세상에
누굴 신경 쓰겠어요 어차피 말려도 안된다면
그냥 놔두세요 자기 인생 자기가 알아서 살겠죠
강력한여새275
큰일이군요. 근데 비밀을 모르는 사람에게 전달하면 맘이 풀릴수 있기도 하구요. 잠깐 그러다 말겠죠. 지쇠적으로 그런다면 강하게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