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인 친구가 이성친구랑 너무 친하게 지내는데 뭐라해주는게 좋을까요?

유부녀인 친구가 직장에서 이성친구가 생겻는데 제가 보기에도 너무 친해보여요 친구가 안하던 화장까지 할 정도입니다 ㅠ 근데 또 그애랑 친해졌다는 뒤로 애가 활력을 얻은것같이 성격도 밝아졌어요 .. 자기는 아무사이아니라고 하는데 기분 안나쁠정도로 이야기해주는게 맞는것같아서요 뭐라고 해주는게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직장에서 이성친구가 생겨서 질문자님이 걱정하시는거 같은데,

      친구분이 아무사이 아니라고 하면 그냥 놔두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실제 아무사이 아닐수도 있고요.

    • 안녕하세요. 스마트한원숭이144입니다.

      유부녀인 친구 인생이니 질문자님은 아무 관여를 안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성인이시고 그분이 아무사이 아니라고 하니 그냥 두시면 될 듯 합니다.

      괜히 이야기 하셔서 서로 불편한 사이가 되실꺼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아무리 친구사이라도.그런.개인사에는.끼어들지않는게 좋습니다. 스스로 관계를 유지하도록 냅두는게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서매력님입니다.

      질문자님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만 제생각엔 타인의 관계까지 질문자님께서 크게 관여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그윽한파리200입니다.


      글로는 자세한 상황을 알수가 없지만 일반적으로 타인의 인간관계에는 관여를 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친구가아무사이도 아니라고 했다면 넌지시 얘기 꺼낸것 같은데 저라면 더이상 얘기안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일러스입니다.

      괜히 그런 사이에 끼어들지 마시고, 거리를 두세요.

      내 주위에도 실제로 그런 케이스가 있었는데, 결국은 불륜으로 변질되었어요.

      그런데 더 가관인 것은 나를 알리바이 도구(?)로 쓰더군요.

      그래서 거리를 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