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가 사람이 먹는 바이오틱스 가루를 두개나 먹엇어요 ㅠ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말티푸

성별

암컷

나이 (개월)

1

몸무게 (kg)

3.8

중성화 수술

1회

포장지 다 물어 뜯어가지구 스틱 가루를 두개나 먹엇는데 아니나 다를까 오늘 물 설사를 두번이나....

병원 안가봐도 될까요 ㅠ 하루하루가 전쟁입니다 ㅠ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바이오스틱의 경우 검색해보니 사람이 먹는 유산균인것 같네요

      아마 강아지한테는 과량이기도 하고 또 보통 유제품이니 락토프리도 아닌 경우 이렇게 설사를 주르륵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설사를 엄청 하는 경우 강아지가 탈수와 전해질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병원 가셔서 대증치료로 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이런 유산균 봉지도 같이 섭식 했을 수도 있으므로 꼭 병원 가셔서 검진 받고 치료할 수 있도록 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경민 수의사입니다.

      안전한 처치를 위해 강아지를 바로 동물병원에 데려가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만약 당장 여건이 되지 않으신다면, 강아지 다른 음식은 먹지 못하게해주시고

      설탕물을 주세요. 강아지의 설사가 2~3일 이상 지속된다면 동물병원에데려가야 합니다.

      강아지가 구토, 호흡곤란, 발열, 무기력 등의 증세를 동반한다면 즉시 동물병원에 데려가주세요.

    • 안녕하세요. 박예신 수의사입니다.

      아이가 물설사를 한다면 현재 탈수가 있을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병원 가셔서 탈수 교정할 수 있는 수액 맞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탈수가 지속되면 혈압도 올라가고 신장에도 안좋은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현아 수의사입니다.

      물설사를 두 번이나 했다면 병원에 데려가서 장염약이나 설사약을 처방받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내일까지 설사가 지속되면 병원에 데려가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설사가 지속되면 탈수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증상이 없었다면 지켜보시라고 하겠지만 이미 설사를 두번이나 했다면 반드시 이상이 있다는것이니 바로 동물병원에 가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