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까만복돌이입니다.
술을 좋아하는 1인의 경험으로 가장 근본적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의학적인 이유도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정신적인 이유가 큰 것 같습니다.
제 친구 중 술만 먹으면 다른 사람들과 싸우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루는 친구들과 담합하여 싸움거는 친구를 두고 그냥 가버렸습니다. 물론 싸움 건 친구는 흠씬 맞았구요.
그 다음부터 그 친구 버릇이 확 고쳐지더군요.
예가 맞는지 모르겠지만 술버릇은 정신력에 좌우 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