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그 찜통 같은 무더위도 이제 끝나나 봅니다 아침 기운이 상당히 상쾌합니다 벌써 그렇 느껴지네요 여러분 그렇지 않십니까?
아침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개천가에서 걷는데 절절절 시냇물 흐르는 소리가 참 정겹습니다 각종 벌레들의 울음소리도 그렇게 즐겁게 들리네요 꽃들도 나무들도 싱싱하고요 그 무더위에 지쳤던게 이제 다시 선선한 가을과 함께 정상으로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 그 무더위 찜통 더위는 지나갔습니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고 머지않아 단풍지는 계절이 다가올 것입니다 지금 일어나셔서 걸어 보시지 않으실래요 기분이 참 좋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