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랬던 적이 있었어서.. 제가 이겨냈던 방법을 말씀드리자면 무기력상태에서는 뭐를 하라고해도 안하게되거든요. 하기도 싫고요. 근데 작은 목표달성이 있어야 그나마 조금씩 회복된다는 조언을 들어서 고민하다가 그나마 재밌어 하는것 중에서 목표를 이룰수있는거, 예를 들면 게임같은걸 했어요.
게임도 그냥 방치하는 그런거 말고 농장을 만든다거나, 집을 꾸민다거나, 목표치가 있어서 좀 공략이 필요하거나 하는 거 위주로 시작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러다가 좀 나아지면 한번씩 산책도 하고, 나중에는 더 좋아져서 수영도 시작했던 것 같아요.
지금 당장 무기력한 상태에서 가장 쉽게 목표달성을 할 수있는걸 생각해보세요. 그게 폰게임이든, 집안일이든, 뭐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