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에는 본가와 처가 공평하게 해주는게 가정의 평화를 유지하는게 맞는거죠?

과거 통계에 따르면 명절 지난 후 이혼 건수가 늘어난다고 하는데 대부분 명절 본가와 처가 문제라고 합니다. 추석 같은 명절에는 본가와 처가 선물이나 잠을 자는 등 공평하게 해주는게 가정의 평화를 유지하는게 맞는거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론 집집마다 분위기는 다르겠지만 서로 균형을 낮춰서 서운한점이 없게 하는게 중요할 것입니다. 평소 자주 방문하는 댁이 있다면 명절에는 타집안에 더 집중해도 서로 이해가 되듯이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 아무래도 공평하게 한다면 좋겠지만, 여러 이유(피로도, 가정 상황, 일정)에 따라서 완전히 공평하게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일방적인 양보만 강요하지 않고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면 화목한 가정의 평화를 유지할 수 있겠습니다.

  • 추석연휴에본가와처가를공평하대하는것은가정의평화를유지하는데정말핵심적인부분이라고할수있습니다.명절은서로에게마음을쓰고배려하는시간이기도하지만자칫소홀하거나불균형하게느껴지면서운함이나갈등의씨앗이될수있습니다.양쪽모두에게공정하게시간을배분하고마음을쓰는것이배우자와의관계는물론양가부모님과의관계에서도매우중요합니다.한쪽에서괜찮다라고말하는경우라하더라도마음한편으로는서운함이쌓일수있으니최대한공평하게대하려고노력하셔야만합니다.

  • 맞습니다 명절때마다 본가처가 문제로 갈등이 생기는 가정이 정말 많다고 봅니다 질문자님 말씀처럼 선물이나 방문 횟수 잠자리 문제까지 되도록 공평하게 배분하려고 노력하는게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글고 미리 부부가 상의해서 올해는 어디서 얼마나 지낼지 내년에는 또 어떻게 할지 계획을 세워두시는게 좋겠습니다 그때그때 즉흥적으로 정하다보면 한쪽이 소외감을 느끼거나 불공평하다고 여기게 되니까요 명절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양쪽 부모님께 고루 신경써주시면 가정평화 유지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