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명절때마다 본가처가 문제로 갈등이 생기는 가정이 정말 많다고 봅니다 질문자님 말씀처럼 선물이나 방문 횟수 잠자리 문제까지 되도록 공평하게 배분하려고 노력하는게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글고 미리 부부가 상의해서 올해는 어디서 얼마나 지낼지 내년에는 또 어떻게 할지 계획을 세워두시는게 좋겠습니다 그때그때 즉흥적으로 정하다보면 한쪽이 소외감을 느끼거나 불공평하다고 여기게 되니까요 명절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양쪽 부모님께 고루 신경써주시면 가정평화 유지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