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과자나 빵은 간식으로 봐야됩니다 과자는 소화기관이 허무하게 만듭니다 위나 소장 대장이 주물럭거리면서 소화과정을 거치면서 영양분을 흡수하고 그래야 뇌에서 식사를 했다는 포만감을 주는데 과자는 너무 빠르게 소화과정이 끝나서 포만감을 못느끼는데 당분과 지방 나트륨은 많아 또 입맛은 떨어지게 만듭니다 간에서 해독할거리는 많은데 위나 장에서 우린 한게 없다며 뇌에서 포만감을 느끼지는 못하는데 지방과 당분은 또 많으니 입맛은 떨어지고 배고픔이 해소되지는 않습니다 빵도 겉보기는 커보이지만 결국 밀을 부풀린거라 속은 비어있습니다 위에서 금방 주물럭거리고 소화과정을 너무 짧게 거치니 포만감을 못느낍니다 떡은 그렇지 않죠 같은 크기라도 밀도가 높아 위나 장에서 오랫동안 주물러야 되고 그렇게 소화시간이 길어지면서 뇌가 포만감을 가져갑니다 그러니 과자나 빵은 배는 고픈데 지방과 당분 나트륨은 들어와서 간은 이제 그만을 외치고 위나 장은 준비만 하고 일을 덜했다 생각해서 배가 고픈건 남습니다 입맛만 떨어지죠 그런데 입맛이 안떨어지면 그것도 생각해볼 여지가 있습니다 가공된 당과 지방이 몸에 쌓여있으면 중독이 되서 더 강한맛이 들어와야 만족이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