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산돌뱅이입니다.
저도 그런 성향이 있는데요^^
주변에 아는 지인들이 하는 얘기로는
자존감이 낮고 스스로 자꾸 외로움을
느끼기 때문이라고 그러더군요.
어떤경우에도 자기의 약점이나 사생활을
얘기 하시면 않됩니다.
어제까지 좋았던 인관관계가 오늘 어찌
될지 모르는게 현실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관계가 좋을때는 별 문제가 없겠지만 나빠졌을때는 사정이 많이 다릅니다!
정말 상대에게 약점이 잡힌 형국으로 오랜시간 마음고생하며 술로 살게 될수도
있다는점 기억하세요!
스스로 하루 또는 일주일 계획을 세워서
운동도하고 즐거운 음악도 들어가면서
혼자있어도 얼마든지 행복할수 있다는걸
깨닫길바랍니다!
익숙하게 나자신을 체크할수 있을무렵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자존감도 몰라보게
회복된것을 알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