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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컬링 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낸 시점은 언제인가요?
평창동계올림픽 대회 때만 해도 컬링이라는 종목이 생소했습니다.
그 당시 '영미~'를 외치던 김은정 선수의 목소리가 생생하네요.
우리나라가 컬링 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낸 시점은 언제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때 여자 컬링 팀이 메달을 따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죠
특히 영미~라는 응원은 많은 이들에게 기억에 남았어요
그 전에도 컬링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평창 올림픽 덕분에 관심이 많이 생겼고
이후로도 컬링에 대한 인기가 계속 이어지고 있어요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컬링을 즐기고 컬링에 대한 이해도 높아졌답니다
그래서 평창올림픽이 우리나라 컬링의 전환점이라고 할 수 있어요..
질문에 이미 언급한 영미 그시절이 컬링에 두각을 나타낸 시기입니다.
의외의 메달이었으며 그로 인해 컬링에 대한 관심은 늘어 났지만 이후의 올림픽 메달은 없구요.
여자 컬링이 2014년 소치 올림픽에 처음 출전했었고 2018년 평창에서 은메달을 따면서 급격히 관심이 올라갔지요.
새계선수권에서는 2019년 동메달, 2022년 은메달, 2024년 동메달을 땄습니다.
물론 져자팀 한정입니다.
1988년 한국컬링클럽을 창립하였고
2007년 동계아시안게임에서 남녀부 금메달 획득을 시작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우리가 다 아는 그 장면이 나오면서
컬링이라는 단어도 몰랐던 사람들도
컬링이라는 경기를 알게되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