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등유와 경유 휘발유의차이 를알고싶어요

등유와 경유 휘발유를 석유라고하는데 석유하나에서 3개가 파생되어서 나온건가요? 차이도 알고싶고 어떻게만들어지는지도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석유를 증류탑에넣고 온도를 올리면 온도에 따라 증발되어 나오는 종류가 되고 다르게 됩니다.

      가장 낮은온도에서 부터 휘발유, 등유, 경유 ,중유 순으로 증발되어 나오게 되고 상온이 되면 다시 액체가 됩니다.

    • 안녕하세요. 강형규 과학전문가입니다.

      석유는 휘발유, 경유, 등유 등을 총칭해서부르는 단어입니다.

      먼저 석유를 만드는 과정을 쉽게 설명하면 원유를 끊이면 끊는점이 낮은 물질부터 추출할 수 있습니다. 먼저 LPG, 휘발유분, 등유분, 경유분, 중유 순으로 나오고요. 여기에 각자의 기능을 할 수 있게 화학적 첨가제를 혼합하여 LPG, 휘발유, 등유, 경유 등의 제품을 생산하게됩니다.

      각각의 제품은 끊는점의 차이로 추출하여 만들어진 제품이기에 성분이 다르고, 이에따라 각각의 성능에 맞게 내연기관의 연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영준 과학전문가입니다.

      석유를 수입해오면 정유공장에서

      원유를 증류시키게 됩니다

      증류시키는 온도에 따라 다른방식의 기름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두환 과학전문가입니다.

      휘발유는 30~150도 정도에서 기화가 일어나며 이 기체를 수집하여 액화함으로써 추출이 가능합니다.

      등유는 150~200도 정도, 경유는 230~350도 정도에서 추출이 가능합니다.

      원유를 가열함으로써 원유의 온도를 측정하고, 이 원유의 온도가 30~150일때는 휘발유가 기화되므로 휘발류가 추출되어 나오는 관을 열어 추출을 하죠. 이 때 경유나 등유의 관은 닫혀있습니다. 온도가 올라감에 따라 끓는점에 맞게 각각의 추출물이 연결된 관을 여는 식으로 추출을 합니다. 그리고 원유에서는 중유가 30~50%정도로 가장 많이 추출됩니다. 성분에 따라 가격이 다른 이유는 다양하고 복잡한 이유가 있습니다. 경제적, 정치적인 이유가 있을 수 있으며 어떤 유류를 많이 사용하는지에 따라 가격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계민 과학전문가입니다.

      원유의 끓는점에 따라 정제유의 성질이 달라집니다.

      섭씨 30도 이하의 열로 증류한 석유에선 액화석유가스(LPG)가 나온다.

      30~140도로 가열하면 휘발유를 얻을 수 있으며,

      140~180도에선 나프타가 만들어집니다. 등유(180~250도), 경유(250~350도), 중유(350도 이상) 순으로 정제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