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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지가 높은 달리기 어플 추천받고 싶어요

다양한 달리기 앱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

마일리지 등 보상, 혜택이 좋은 앱이 있을까요?

있다면 혜택, 장점 등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건강도 챙기면서 소소하게 포인트나 혜택까지 쌓을 수 있는 달리기 앱들이 정말 인기가 많죠. 단순히 기록만 하는 게 아니라 마일리지가 눈에 보이게 쌓이면 동기부여도 확실히 되거든요. 혜택과 보상이 좋은 대표적인 앱들을 정리해 드릴게요.

    가장 먼저 추천해 드리고 싶은 건 런데이예요. 사실 러닝 입문자들에게는 교과서 같은 앱인데, 보상이 포인트 형태보다는 챌린지 완수 시 받는 배지나 실질적인 브랜드 쿠폰 위주로 되어 있어요. 유명 브랜드와 협업해서 특정 거리를 뛰면 해당 브랜드의 할인권이나 굿즈를 주는 이벤트가 자주 열려서 운동화나 의류 쇼핑할 때 꽤 쏠쏠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실질적인 현금성 포인트를 원하신다면 캐시워크 내의 러닝 모드나 슈슈 같은 앱이 좋아요. 걸음 수뿐만 아니라 달리기 기록에 따라 포인트를 주는데, 이걸로 편의점 기프티콘을 사거나 카페에서 쓸 수 있거든요. 특히 슈슈는 신발을 등록하고 뛰면 내구도에 따라 보상을 주는 독특한 방식이라 게임하는 기분으로 마일리지를 쌓기 좋습니다.

    금융권 앱인 KB스타뱅킹이나 삼성화재 애니핏 같은 곳에서도 달리기 보상을 꽤 크게 줘요. 이런 앱들은 꾸준히 목표 거리를 채우면 포인트를 주는데, 이걸로 적금 금리를 우대받거나 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 있어서 자산 관리 측면에서도 메리트가 커요. 포인트가 곧 현금처럼 쓰이니까 가장 체감되는 혜택이기도 하고요.

    마지막으로 글로벌한 혜택을 원하신다면 나이키 런 클럽(NRC)을 빼놓을 수 없어요. 포인트 제도는 아니지만, 일정 마일리지를 달성할 때마다 내 등급(컬러)이 올라가는데 이게 러너들 사이에서는 꽤 큰 자부심이 되거든요. 가끔 나이키 한정판 구매 기회나 이벤트 초대권 같은 보이지 않는 혜택이 주어지기도 해서 정통 러너들이 가장 선호하는 앱이에요.

  • 마일리지를 쌓아서 실제로 혜택을 볼 수 있는 달리기 어플들을 추천해 드릴게요. 단순한 기록용보다는 포인트나 적립 혜택이 쏠쏠한 앱들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마이 뉴발란스입니다. 이 어플은 스트라바라는 러닝 기록 앱과 연동해서 사용하는 방식인데요. 1km를 달릴 때마다 뉴발란스 포인트 100포인트를 적립해 줍니다. 한 달에 최대 1만 포인트까지 모을 수 있는데, 이렇게 모은 포인트로 뉴발란스 운동화나 의류를 구매할 때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어서 러너들 사이에서 인기가 매우 높습니다.

    ​다음으로는 최근 신한은행에서 출시한 신한 20+ 뛰어요 서비스가 있습니다. 매일 1km 이상 달리면 누적 거리에 따라 러닝 캐시를 주는데요. 1km당 마이신한포인트 2포인트를 받을 수 있고, 하루 최대 10포인트까지 적립됩니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금융 서비스와 결합된 적금 상품 등과 연계하면 쏠쏠한 재미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범용적으로 포인트를 쌓고 싶다면 만보기 기반의 캐시워크나 토스도 좋습니다. 걷기뿐만 아니라 달리기를 할 때도 걸음 수가 측정되기 때문에 하루 1만 보를 채우면 매일 포인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캐시워크는 기프티콘 구매에 유용하고, 토스는 일정 걸음 이상 달성 시 현금성 포인트를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마지막으로 나이키 런 클럽은 직접적인 현금성 마일리지는 없지만, 특정 거리나 챌린지를 달성할 때마다 디지털 배지를 주고 가끔 나이키 오프라인 이벤트나 굿즈 응모 기회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 대표적으로 뉴발란스와 스트라바가 연동되어서 쌓이는 포인트가 생각보다 많이 쏠쏠하게 쓸 수 있는데.. 최근에 아디다스에서도 관련 앱을 국내에 출시를 해서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이키런도 많이 쓰시기는 하던데.. 저 개인적으로 나이키런은 사용을 하고 있지 않아서 어떤지는 정확히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