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투명한쏙독새253
마일리지가 높은 달리기 어플 추천받고 싶어요
다양한 달리기 앱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
마일리지 등 보상, 혜택이 좋은 앱이 있을까요?
있다면 혜택, 장점 등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 건강도 챙기면서 소소하게 포인트나 혜택까지 쌓을 수 있는 달리기 앱들이 정말 인기가 많죠. 단순히 기록만 하는 게 아니라 마일리지가 눈에 보이게 쌓이면 동기부여도 확실히 되거든요. 혜택과 보상이 좋은 대표적인 앱들을 정리해 드릴게요.
가장 먼저 추천해 드리고 싶은 건 런데이예요. 사실 러닝 입문자들에게는 교과서 같은 앱인데, 보상이 포인트 형태보다는 챌린지 완수 시 받는 배지나 실질적인 브랜드 쿠폰 위주로 되어 있어요. 유명 브랜드와 협업해서 특정 거리를 뛰면 해당 브랜드의 할인권이나 굿즈를 주는 이벤트가 자주 열려서 운동화나 의류 쇼핑할 때 꽤 쏠쏠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실질적인 현금성 포인트를 원하신다면 캐시워크 내의 러닝 모드나 슈슈 같은 앱이 좋아요. 걸음 수뿐만 아니라 달리기 기록에 따라 포인트를 주는데, 이걸로 편의점 기프티콘을 사거나 카페에서 쓸 수 있거든요. 특히 슈슈는 신발을 등록하고 뛰면 내구도에 따라 보상을 주는 독특한 방식이라 게임하는 기분으로 마일리지를 쌓기 좋습니다.
금융권 앱인 KB스타뱅킹이나 삼성화재 애니핏 같은 곳에서도 달리기 보상을 꽤 크게 줘요. 이런 앱들은 꾸준히 목표 거리를 채우면 포인트를 주는데, 이걸로 적금 금리를 우대받거나 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 있어서 자산 관리 측면에서도 메리트가 커요. 포인트가 곧 현금처럼 쓰이니까 가장 체감되는 혜택이기도 하고요.
마지막으로 글로벌한 혜택을 원하신다면 나이키 런 클럽(NRC)을 빼놓을 수 없어요. 포인트 제도는 아니지만, 일정 마일리지를 달성할 때마다 내 등급(컬러)이 올라가는데 이게 러너들 사이에서는 꽤 큰 자부심이 되거든요. 가끔 나이키 한정판 구매 기회나 이벤트 초대권 같은 보이지 않는 혜택이 주어지기도 해서 정통 러너들이 가장 선호하는 앱이에요.
마일리지를 쌓아서 실제로 혜택을 볼 수 있는 달리기 어플들을 추천해 드릴게요. 단순한 기록용보다는 포인트나 적립 혜택이 쏠쏠한 앱들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마이 뉴발란스입니다. 이 어플은 스트라바라는 러닝 기록 앱과 연동해서 사용하는 방식인데요. 1km를 달릴 때마다 뉴발란스 포인트 100포인트를 적립해 줍니다. 한 달에 최대 1만 포인트까지 모을 수 있는데, 이렇게 모은 포인트로 뉴발란스 운동화나 의류를 구매할 때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어서 러너들 사이에서 인기가 매우 높습니다.
다음으로는 최근 신한은행에서 출시한 신한 20+ 뛰어요 서비스가 있습니다. 매일 1km 이상 달리면 누적 거리에 따라 러닝 캐시를 주는데요. 1km당 마이신한포인트 2포인트를 받을 수 있고, 하루 최대 10포인트까지 적립됩니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금융 서비스와 결합된 적금 상품 등과 연계하면 쏠쏠한 재미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범용적으로 포인트를 쌓고 싶다면 만보기 기반의 캐시워크나 토스도 좋습니다. 걷기뿐만 아니라 달리기를 할 때도 걸음 수가 측정되기 때문에 하루 1만 보를 채우면 매일 포인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캐시워크는 기프티콘 구매에 유용하고, 토스는 일정 걸음 이상 달성 시 현금성 포인트를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마지막으로 나이키 런 클럽은 직접적인 현금성 마일리지는 없지만, 특정 거리나 챌린지를 달성할 때마다 디지털 배지를 주고 가끔 나이키 오프라인 이벤트나 굿즈 응모 기회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대표적으로 뉴발란스와 스트라바가 연동되어서 쌓이는 포인트가 생각보다 많이 쏠쏠하게 쓸 수 있는데.. 최근에 아디다스에서도 관련 앱을 국내에 출시를 해서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이키런도 많이 쓰시기는 하던데.. 저 개인적으로 나이키런은 사용을 하고 있지 않아서 어떤지는 정확히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