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나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그나마 초등학교 친구는 평생 같이 가기도 합니다. 사람은 초등학교 시절부터 많은 사람을 만나고 나와 친부이 쌓이면 친구로 연결되어 지속적으로 만남을 이어가는데 사회 생활을 하게되면 그 때부터는 친구 사이 보다는 지금 당장 현실이 더 중요하고 또한 각자 개인 사정에 의해서 한 두명씩 떨어져 나가고 특히 해외로 가는 친구나 우리나라에서 지역적으로 많이 떨어져 있으면 만남이 줄어들고 이로 인해 연락이 줄어들면서 자연스럽게 떨어져 나갑니다. 결국 초등학교 친구나 같은 지역에 사는 친구 3명 정도 남는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지극히 정상적인 현상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도 사회생활을 15년 가까이 하고 있는데요 어느덧 친구들도 결혼을 하고 가정이 생기고 자기를 생활을 하느라 연락이 뜸하고 만나더라도 보통 명절 때나 이럴 때 보지 얼굴도 제대로 보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사이가 멀어진 것도 아니에요 만나면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