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병관 내과 전문의입니다.
폐는 조영제를 쓰거나 안쓰거나 큰 차이는 없이 확인 가능합니다 (폐에 덩어리가 있거나, 주변 림프절 확인을 위해서는 조영제 사용해야할 수 있습니다) 저선량 CT는 일반 CT의 20% 정도 방사선 노출이 된다고 하는데, 폐는 대부분 잘 확인이 가능합니다.
즉, 이상이 의심되어서 다시 검사해야할 수는 있지만 비조영CT에서 이상없었다면 안심해도 될 거 같습니다..
다만,,, 객혈이 지속된다면? CT에서 정상처럼 보여도 기관지내시경 등으로 직접 확인을 고려해야 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