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생리 할 때 실신 할 것 같은 증상 나타나는데 왜 이럴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32
몇 년에 한번씩 생리 막 시작하는 1~3일차에 있는 증상인데
저혈압이랑 좀 비슷한거같아요
갑자기 지하철에 앉아있다가도 그러는데..
근데 검진에서 혈압 정상이에요
꼭 생리 시작하는 1~3일차에만 증상 있었는데
갑자기 어지럽고 얼굴 하얘지면서
축 늘어져서 움직이기 힘들어지고 숙이고 있거나 누워있어야되는데..
이 상태에서 화장실에 앉아있었으면
실제로 대변도 나와요..
동시에 속이 엄청 안좋아지고
땀 심하게 나면서 몸 체온도 확 떨어져서 급 추워지는데 이렇게 한 40분 정도 있으면
자연히 혈색 돌아오거든요..
이런 증상 어떻게 해야할까요?
빈혈이 있나 해서 오랫동안 철분제도 먹어보고
우울증같은 심적인 문제가 생긴 후 10년 이상 동안에 1~2년에 한번씩 생리 때마다 그러고 상담 받고 심적인 부분이 나은 적 잇었는데 한동안 그 증세가 없었어서 원인이 정신건강이나 스트레스로 인한
신경증 같은건가보다 했는데 오늘 진짜 오랜만에
한 3년은 없어오다 증상이 나타났는데..
최근 스트레스 많이 받긴 했어요 다이어트도 하고 있긴 했는데...
아까 축 늘어져서 뭐 못하고 힘들 때는
이럴 정돈데 제 몸이 허약한가싶고 출산은 할 수 있을까 성공지향적으로 살면 안될까 별 생각이 다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