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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여가활동
트니적인트니
저는 잘하는 취미가 딱히.... 라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의 잘하는 취미가 궁금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여러분의 잘하는 취미활동을 알고싶어 글을 올려봐요 잘하진 못해도 자주/가끔 하는 취미가 있나요? 저는 만들기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반가운앵무새138
저는 피아노요.
50 넘어 시작했는데 몇년 됐어요.
체르니 40번 치고 있어요.
너무 재미있어요.
피아노 선생님 나이가 아들보다 몇 살 위에요.
너무 잘 가르쳐주고 있어요.
피아노도 치고 노래도 부르고 혼자 너무 즐거워요.
스트레스도 없고 심심하지도 않고 적적할 사이가 없어요.
연습이 빡세요.
여러분들도 취미 하나 시작하세요.
정신 건강에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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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고무적인삼겹살
저는 사실 퇴근하고나서 집근처 공원에서 가볍게 조깅하는걸 좋아하는데요 처음엔 힘들어서 금방 포기할까 싶었는데 이게 또 매일 하다보니 체력도 붙고 나름 저만의 스트레스 푸는 취미가 된것 같습니다 요즘은 주말마다 산에도 조금씩 가보려고 노력하는중인데 이런정도의 활동이 삶에 활력소도 되고 나름 괜찮은것 같습니다.
ㅊㅎㅊㅎ
취미라기 보단 즐겨하는게 운동인데 자전거도 남들보다 덜타도 금방 따라잡고 등산도 남들보다 좀 빠른편입니다. 수영도 그렇고. 런닝은 본격적ㅇㄷ로 아직 안해봐서 모르겠어요.
chamber
안녕하세요 저같은경우 런닝을 몇년전 부터 취미로 하고있습니다 혼자할수 있는 취미중에 가장 좋은것 같아요 런닝이다보니 런닝 아이템을 모우는 취미가 같이 생겼네요 돈을 쓰고있지만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