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약 5년전 치루농염이란 진단명을 받았던 사람 입니다
예전 약 5년전 항문과 대장 가기전 쯤 염증이 생겼다 소염 진통제 해열제 먹으면서 괜찬겠지했다가 응급실에 실려가 마취도 안돼 붙잡고 짜낸적ㅇㅣ 있습니다
그 뒤로인지 한달에 한두번 월경마냥 일하다 피가 나오는게 느껴질만큼 흥건하게 나옵니다
통증이라곤 욱신 욱신 하는 정도고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는 날이거나 긴장상태가 심해지면 유독 피가 나오는 양이 많습니다
항문과를 가서 내시경을 해도 큰 잘못을 찾지 못합니다
이런증상을 격은지 약 5년차가 되어가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사는덴 큰 문제는 없는데 피가 많이 나오는날은 냄새나 찝찝함이 심하니 가끔 휴지를 접어 항문사이에 넣어두고 생활해야하는경우가 잦은데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