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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자유로운풍뎅이41

자유로운풍뎅이41

경주 사찰여행 1박2일 코스 궁금해요.

이번에 경주로 사찰여행을 떠나보려 하는데요.

1박2일 코스인데

경주의 사찰 어떤곳들이 좋은지 가족들끼리 힐링할 수 있는 코스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LordOfTheRings

    LordOfTheRings

    1박 2일이라면 너무 많은 곳을 볼려고하면 여유롭게 즐기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불국사와 보문단지 2곳만 충분히 즐기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특히 불국사에는 다보탑과 석가탑이 있어 정말 멋집니다. 충분히 구경후 아래로 내려와 관광단지 내에 있는 카페에서 여유롭게 커피 한잔을 하며 신라의 정취를 음미하면 됩니다.

  • 경주에서의 사찰 여행이라면 역시 천년 사찰이라 불리우며 석굴암을 보유하고있는 사찰인 불국사를 뺴놓을수 없겠지요.

    불국사에 들르셔서 석굴암도 보시고 시간을 잘맞춰 아침에 가시면 일출을 감상하기에도 좋은 위치에있어 좋답니다.

    1박2일이라 상당히 짧은시간이지만 불국사를 우선적으로 들르시고 그밖에 경주의 여러 역사유적등을 돌아보시면 나름 알찬 여행이 되실겁니다.

    일행에 아이가 있다면 롯데월드같은 메이져 놀이공원과 비교해도 절대 꿀리지 않는 경주월드에 방문하시는것도 추천드리고요.

  • 1박 2일인 것을 고려하면 아무래도 불국사를 다녀오시는 것이 가장 여유로울 것 같습니다

    불국사에는 인근에 숙박업소도 있어서 괜찮습니다

    불국사에서 석굴암까지도 생각보다 멀지 않아서 1박2일 코스로 불국사가 가장 좋은 선택지라 보여집니다

    그리고 가족분들끼리 힐링이 필요하시면

    보문단지에 있는 보문호에 가셔서 주변 산책이나 자전거 라이딩을 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 아닐까 합니다

  • 경주 사찰은 불국사가 가장 유명합니다

    그런데 신경주역에서는 거의 반대편에 있고

    신경주역을 기준으로 본다면 오히려 울산에서 더 가깝습니다

    신경주역이나 시외, 고속버스터미널에서 가까운 곳에는

    분황사 사찰이 있는데

    여기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