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수 제품은 국가별로 식품, 음료, 건강보조식품 등 용도에 따라 안전성, 품질 기준이 다릅니다.
한국은 '먹는물관리법'에 따라 수질기준(중금속, 미생물 검사)과 먹는샘물, 해양심층수 표시기준을 적용합니다.
일본은 후생노동성 식품위생법에 따른 수질검사와 '해양심층수 브랜드 인증'을 운영합니다.
미국은 FDA의 식품안전기준(FDA CFR TITLE 21)과 NSF의 음용수 위생인증이 활용되며, EU는 음용수지침과 HACCP기반 품질관리를 적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