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가 건들지 않았는데 지혼자 풀려있는 경우는 왜 그런가요?

나사가 건들지 않았는데 지혼자 풀려있는 경우는 왜 그런가요? 노후되어 풀린거 같은데 나사도 주기적으로 조여줘야되나요? 답변주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사가 잠겨 있어도 주기적으로 진동을 받으면 스스로 풀릴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워셔를 함께 채결해 놓으면 풀리는 것은 덜하죠

  •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나사가 건들지 않았는데 지혼자 풀려있는 경우는 왜 그런가요?

    나사가 건들지 않았는데 지혼자 풀려있는 경우는 왜 그런가요? 노후되어 풀린거 같은데 나사도 주기적으로 조여줘야되나요? 답변주세요.

    라고 질문 주셨네요 다음과 같은 답변 을 드리겠습니다

    보통 나사는 건들지 않더라도 마찰력이나 다른 힘 등으로 인해 혼자 풀리기도 합니다

    노후됬다면 이러한 현상이 더 빨리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나사도 주기적으로 조이고

    노후된 나사는 바꾸는 등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 나사가 오래 사용되거나 반복적인 움직임으로 인해 마모되어 풀림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나사 체결 시 체결력이 충분히 강하지 않아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풀릴 수 있습니다. 진동이나 충격 등으로 인해 나사가 풀릴 수 있습니다. 나사에 풀림 방지 기능이 부족한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풀릴 수 있습니다. 나사 홈이 손상되어 체결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주기적으로 나사를 조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나사를 조일 때는 적절한 도구를 사용하고, 균일한 힘으로 조여주어야 합니다. 나사가 풀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풀림 방지 기능이 있는 나사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너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나사가 저절로 풀어 진다는 것은 나사를 조 였을 때 끝까지 조이지 않고 헐겁게 조였을 경우가 있고 계속 움직이는 곳이라면 진동이 있는 곳이라면 자연스럽게 혼자서 풀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나가 같은 경우에는 두 물건을 겨합하기 위해 사용을 하는 겁니다 하지만 지속적인 사용으로 인해 충격이 가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충격으로 인해 나가사 풀어지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시그널잡스입니다.

    나사가 건들지도 않았는데 풀렸군요

    어떤 제품인지 궁금하군요. 나사가 풀리는 이유는 처음부터 설체결해 둔 상태이거나, 노후되어서 그런 것 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사의 크기가 맞지 않은 것을 사용해서 그럴 수 도 있습니다.

    추가로 미미한 진동이 누적되어 나사가 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나사모양을 아시겠지만 나선형으로 모양이 형성되어 지속적인 미미한진동에 나사가 풀릴 수 도 있습니다.

    이 경우를 고려해서 주기적으로 나사 확인을 해서 조여주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연결된 두 물체가 유동에 의해서 움직이면서 자연스럽게 나사가 풀리는 현상입니다. 이러한 부분 때문에 중간 중간 나사 등을 한 번 씩 쪼아주면 좋습니다.

  • 계속 뭔가 사용을 한다거나 하면 풀리겠지요?

    아니면 꽉 조여지지 않았다거나 그랬을 가능성도 높겠고요

    어떤 곳에 나사가 조여져 있는건지 모르겠으나

    사람 손이 자주 간다면 조금씩 풀어지는게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