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시에는 그 어떤말도 안하는게 최고의 위로가 맞는건가요?

부고장을 받고 무슨말을 해야 할지 몰라서 한참 고민했는데, 할말이 없는게 당연한것 같기도 하고 아무말 하지 않는게 그 상대방에게 도움이 될것 같아서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 이외에 덧붙일 말이 더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고시 상황이 어떠하냐에 따라 말이 어려 울 수 있는데요. 조금 나아진 상태라면 기분좋은 위로가 되지만 아니라면 묵묵히 옆을 지켜주는 것도 괜찮습니다.

  • 말씀하신 말 이외에도 몇가지 표현은요

    • 힘내세요 또는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하는 문장

    • 유가족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 고인을 추모하며 가족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 제가 도와드릴 일일 있다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 질문하신 부고시에는 어떤 말도 안하는 것이 최고의 위로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도만 하셔도 장례식장에서는 충분히 위로가 되실 것입니다ㅏ.

  • 부고 소식을 들으면 사실 알고 계시는 그 문장 외에는 추가적인 말은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 한 문장에 모든것이 담겨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