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 괴짜로 살아갈까봐 걱정이 되고 불안한 것은 누나들의 공통적 특징인가요?

제 누나는 설마 제가 괴짜가 될까봐 막 눈물을 흘리려고 하던데요.

혹시 다른 집 누나들도 남동생이 괴짜가 될까봐 불안하신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 그거 누나들한테는 진짜 흔한일인것같아요 제 주변 누나있는 친구들 보면 다들 비슷하더라구요 아무래도 누나 입장에서는 동생이 사회에서 잘 적응하고 살아갔으면 하는 마음이 큰것같습니다 그리고 남동생이 좀 특이하거나 다른행동 하면 걱정부터 앞서는게 누나들 마음인듯해요 근데 질문자님 누나분이 눈물까지 보이신다면 정말 많이 걱정하고 계신것같네요 동생 생각해주는 마음이 큰거죠.

  • 안녕하세요 누나랑 나이차이가 많이나나요? 저도 동생이 괴짜가 될까봐 업어 키우다 시피 했거든요 부모님이 돌봐주는 시간보다 누나가 돌봐주는게 더많았아요 누나들은 다똑같은가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