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 제가 봐도 정말 못생긴거같은데. ...
남자친구는 저보고 예쁘대요 이해가 안되네요.. 저가 봐도 저는 정말 못생겼는데 왜 그렇게 말해주는걸까요... 진심이 아닌거같습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뭐 그냥 하는 말일수도 있고요 진심으로 하는 말일수도 있고요 내가 정말 사랑하면 콩깎지가 씌인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이뻐 보일수도 있는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질문자님 스스로 나는 못생겼다 라고 생각하지만
남자친구 입장에서는 이뻐 보일 수 있는거라고 생각을 해요 사랑을 하는 마음이 크다면 이뻐 보이는거 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누군가를 진심으로 좋아하면 그 사람의 모든 것들이 다 예뻐 보이고 사랑스러워 보이는 것은
그만큼 그 상대를 아끼는 마음이 커서 입니다.
상대가 본인을 좋아하는 이유는 본인의 좋은 인성 즉 마음씨 때문 일 것입니다.
본인이 긍정적으로 밝게 생활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야 더 좋은 사랑으로 이어질 수 있겠습니다.
자신에대해 자신감을 가지는게 좋을듯합니다
상대방이 꼭 외모만으로 본인을 좋아하는건 아닐수도있으니
서로 잘맞는 커플아닐까합니다
본인을 좋아해주는 사람한테 잘해주는것도 좋죠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남자친구가 본인보고 이쁘다고 이야기하면 좋은것이죠.남자친구가 본인이 좋고 이쁘니 사귀는것이겠죠.싫다면 사귈이유가 없을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본인이 못생겨다 하지만
상대방이 예쁘다고 하시면 예쁜것이 맞습니다.
예쁜것은 얼굴뿐 아니라 모두를 보고 판단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쁘다 기준이 사람마다 다틀립니다.
본인은 자기가 못생겼다 하지만 거것은 본인 기준이고 상대방은 사람보는 눈이 틀리기 때문에 예쁘다면 그분에게는 예쁜것이 맞습니다.
자신을 못생겼다고 느끼는 건 자연스러운 감정이에요.
남자친구는 아마도 당신의 내면이나 성격을 좋아해서 그런 말을 하는 것 같아요.
외모는 사람마다 다르게 보이고, 진심이 담긴 칭찬일 수도 있어요.
자신을 너무 몰아세우지 말고, 남자친구의 말을 믿어보는 것도 좋겠어요.
자신감이 조금씩 생기면 더 편해질 거예요.
안녕하세요.
요즈음은 개성시대인 만큼
개인적으로는 잘 생기고 못 생겼다는건
주관적인 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 스스로가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시기를 바라며
남자친구 입장에서는
질문자님의 하는 행동 및 말 그리고
보여주는 모습들이 이쁘게 보일수
있으며 좋아하는 마음이 있으니
그렇게 표현 했을거라 생각합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개인적으로 생각하는게 다른거 아닐까요 질문자님은 자식을 못생겼다고 생각하실수 있구요 남자친구분이 봤을때는 질문자님이 예뻐 보일수 있어요 그래서 잘사귀고 있다고 생각하고 질문자님은 남자친구분께 잘해주시면 될꺼 같아요
일단 사람마다 아름다움, 미에 대한 기준이 많이 상이합니다.
그렇기에 질문을 올려주신 분 스스로가 아름답지 않다고 생각하실지라도
남자 친구분은 정말로 아름답다고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깐 남자친구가 된 것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