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주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일단 나폴레옹의 직계인 나폴레옹 2세(프랑스아 조솁 사를 보나파트르)는 후계 없이 오스트리아 빈에서 사망했습니다.(여담으로 카를대공비와의 염문이 있고, 그녀의 둘째가 그와의 사이에서 나왔다는 소문도 있지만...)
나폴레옹 1세의 조카인 나폴레옹 3세(루이 나폴레옹)가 가문을 승계했죠.
하지만 보불전쟁으로 패한 나폴레옹 3세는 강제 페위되고 영국으로 망명하기에 이릅니다.
나폴레옹 3세의 아들인 외젠 보나파트르 역시 아버지를 따라 영국으로 망명했는데, 후일 나폴레옹 4세로 불려지게 될 인물입니다.
하지만 영국군으로 남아프리카 줄루 전쟁에 참전했다가 후손없이 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