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자면서 꼬리를 흔드는 것은 불안하거나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는 상태일 수 있다고 합니다. 꼬리 끝을 흔드는 것은 보통 불안하거나 긴장한 상태이고, 특히 꼬리가 아래로 향하고 끝부분만 흔든다면, 경계하고 있거나 불편함을 느끼고 있을 수 있습니다.
꼬리가 똒바로 아래로 향하면 공격성을 나타내는 것일 수도 있는데...
발 움찔거리는 행동도 비슷한 경계의 행동이라고 하니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계속 주의깊게 살펴보고 환경을 바꿔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같은 행동이 지속된다면 한번 수의사와 상담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