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밤에는 꼭 제 옆에 엉덩이를 붙이고 자는데 꼬리를 매일 흔들는데 왜 그럴까요?

고양이가 밤에는 꼭 제 옆에 엉덩이를 붙이고 자는데 꼬리를 매일 흔들는데 왜 그럴까요? 꼬리땜에 자리 비켜줘도 일어나서 무조건 엉덩이 묵직함으로 붙어서 잡니다.. 그러고서는 꼬리는 계속 땅을 치는데.... 왜 이런걸까요?? 그리고 배쪽을 귀신같이 알아내고 눕습니다 왜 배쪽으로 올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고양이가 엉덩이를 꼭 붙이고 자다니 작성자님을 많이 좋아하나 봅니다ㅎㅎ 배쪽을 좋아하는 것은 푹신하거나 따뜻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요...?ㅎㅎ

  • 고양이가 밤에 옆에 와서 엉덩이를 붙이고 자는 모습은 귀엽고 사랑스럽죠. 고양이들은 사람과 가까이 있을 때 안정감을 느끼며, 특히 잠을 잘 때 몸을 붙이는 것은 신뢰와 애정을 나타내는 행동입니다. 꼬리를 흔드는 것은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어요. 고양이가 잠들기 전 긴장하거나 흥분해서 그럴 수 있는데, 이는 밤에 활동적인 습성 때문일 수도 있죠. 아니면 주변 환경 변화에 대한 경계심의 표현일 수도 있습니다. 만약 이런 행동이 계속되면, 잠자리를 최대한 편하게 만들어주거나 고양이와 평소에 충분한 놀이 시간을 가져 긴장을 풀어주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사랑스러운 고양이와의 밤 시간을 즐기시길 바라요!

  • 고양이가 꼬리를 누워서 치는것은 편안하다는 표시라고 합니다. 개냥이 키우시나봐요. 집사옆에 있으면 마음이 편안한가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