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직장에서 육아휴직시 분위기는 괜찮은가요?

요즘 뉴스를 시청하다보면 저출산으로 인해서 인구절벽 현상이

발생하다보니, 정부에서 여러가지 대안들을 내놓고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육아휴직제도인데, 직장에서 육아휴직신청할때

분위기는 어떤지 알수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옛날에는 매우 어려운 부분이었지만 요새는 인식개선도 많이되다보니 어느정도는 유해진 느낌이 있기는 하지만 본인이 맡던 업무를 다른 사람에게 인계를 해야하기 때문에 서로 눈치가 어느정도 있기는 하지만 크게 문제될 일은 아니라 봅니다.

  • 직장마다 조금씩 다르긴 하겠지만 옛날에는 그런 제도가 있어도 사용하지 못할때가 많았는데

    이런 빈도수는 확실히 줄어든것 같기는 합니다.

    그리고 크게 눈치를 보지않더라도 저출산이기 때문에 더 육아휴직을 쓰는데 더 이해를 하는듯한 느낌도 있는것 같습니다.

  • 전체적인 사회분위기는 육아휴식을 인정하는 분위기가 어느정도 정착된고같아요..하지만 회사에서 인정은 하지만 업무에 가중이 어쩔수 없어서 서로 눈치가 보이는거같아요. 그래도 육아휴직은 떳떳하기 가야지 점점더 나아질거같아요.

  • 일반 직장인들은 육아휴직을 꺼려하는 곳이 대부분이기때문에 육아휴직을 섣불리 사용하거나, 장기간 육아휴직을 하려고 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공공기관이나, 학교등의 공무원직에 있는 직장의 경우에는 육아휴직, 병가등의 장기휴직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분위기 인것 같았습니다.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요즘 같은 경우에는 육아 휴직을 낸다고 하면 오히려 더 반기는 분위기입니다 요즘 회사들도 이런 육아휴직 같은 경우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눈치를 많이 안 봅니다

  • 사실상 일반 대부분 직장은 그다지

    분위기가 좋은편은 아닙니다

    교직쪽이 그나마 나은거 같더라구요

    아무래도 자리가 보면 여러가지 상황이 있으니까요

    현명하게 대처하시길 바랍니다

  • 직장마다 다르겠으나 저희는 이해를 해주는 분위기이긴 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업무 부담이 늘어나긴 해서 갑작스러운 휴직이라면 내색은 안하지만 조금 부담스러워 하는 사람들은 있는 분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