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다툰 사람이 있는데 새벽 4시 넘어서 전화를 합니다 차단을 했는데 수신거부한 번호로 전화가 와있습니다 한번 통화해보는 것이 맞을까요?

개인적으로 다툰 사람이 있습니다

술에 취해서 전화가 왔고

계속 받아주다가 선을 넘길래 한소리했습니다

연락하지마라 하고 끊었는데

주말에 새벽 4시30분에 전화가 왔더라구요

그래서 차단을 했는데 다음날 또

새벽에 수신거부 연락처로 전화수신이 표시가 되어있더라구요

수신거부를 해놔서 벨은 울리지 않았는데

한번쯤 수신거부를 풀고 대화를 해보는 것이 맞을까요?

솔직히 무슨 소리가 하고 싶은 것인지

궁금하긴 합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신 남다른 사람이네요 제주위에도 그런사람있었습니다 지금 은 바이했죠 자기말들어달라는건데 본인도 잘못한건 모르더라고요 그래서 연끊었습니다

  • 수신거부 풀지 마세요 술 먹고 전화하는 사람들은 절대 안고쳐집니다 급하면 다 연락 옵니다 그냥 차단후 연락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 저도 질문자님하고 같은 상황을 겪어봤는데 사람은 변하지 않습니다. 나를 힘들게 하고 화나게 하고 심기를 건드리는 사람하고는 손절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짧은 인생 감정소모하면서 살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거리를 두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감정이 사그라들면 그때 가서 이야기하는 것이 더 안정적이고 이성적인 대화가 오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술에 취해서 새벽 4시경에 전화를 한다는게 제정신이 아닌것 같습니다.

    이런 사람과는 절대 상종을 하면 안됩니다. 수신차단은 기본이고 서로 절대 얼굴을 보면 안됩니다.

  • 안녕하세요. 그 상황이라면 무작정 통화하기 보다는 신중하게 판단하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 특히 새벽 4. 시 이후에 연락이 온다는 건 단순한 안부와는 거리가 멀 수 있고 감정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