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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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한테 안 좋은 소리들으니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제가 카톡 오픈채팅 으로

고민상담 받으러 갔다가...

무당인지 모르고 그 방에 들어갔는데요

저의 고민 내용중

'올 여름 경찰서로 상담 받으러 갔었어요'

이 말을 해서 그런지몰라도

저에게 법정소송에 휘말릴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더라구요.

도대체 무엇때매 그런지 몰라두요

제가 물어보지도 않는 말이었어서

갑자기 그 말을 듣고난 이후로 겁이 나더라구요

그뒤로 설마 저에게 무슨일이 벌어질까봐

계속 잠도 못 자고있고ㅠㅠ

밤마다 두근거리는 상태로 지내네요..

제가 너무 예민한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당이 한 말 때문에 불안해질 수는 있죠.

    하지만 그런 말은 근거가 없는 추측일 뿐이고 실제로 법정 소송이 갑자기 생기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경찰서에 상담을 간 것만으로는 법적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금은 불필요한 말 때문에 마음이 크게 흔들린 상태인 거구요.

    그 카톡 상담한 사람이 과연 정말 무당일까요?

    요즘은 그렇게 사람을 불안하게 만들어 놓고 금전적 이득을 취하려는 시도들도 않습니다.

    정말 불안한 마음을 달래고 싶으면 심너 상담을정식으로 받으세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그 사람에게 너무 안좋은 이야기를 들었어도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는것이 좋습니다. 안좋은 이야기는 그 사람의 개인적인 생각을 이야기한것이기에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될거같아요. 계속 생각하면 정신건강에 안좋으니 생각하지 않는것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