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건강히 오래살고 싶어요. 현실이 뒤따라주지 못하는데 어떤 식으로 살아야 하죠?
저는 아이2과 함께 네가족이 함께 사는 가정의 가장입니다. 나이는 40대 초이구요.
한창 직장에서 능력을 발휘하고, 또 인간관계를 열정적으로 맺으며 살고 있는데,
필연적으로 저녁 술자리가 많아지면서 취하는 날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좀 더 아이들과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싶고, 그렇지만 사회에서 중요한 사람들과의
술자리나 모임에 빠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술자리 하는 시간에 저를 위한 활동을 하거나 운동을 하면 제가 오래 사는데 더 도움이 되겠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니 아이러니를 느끼면서 어떻게 이 둘 사이를 잘 조율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사실 조율이 되는게 불가능하다고도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