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5시 40분, 1호선 지하철 임산부배려석에 60대 남자가 앉았습니다, 그때 옆자리의 남자가 이 자리는 임산부배려석이라고 한마디 했습니다

새벽5시 40분, 1호선 지하철 임산부배려석에 60대 남자가 앉았습니다, 그때 옆자리의 남자가 이 자리는 임산부배려석이라고 한마디 했습니다 , 일반석 자리도 비어있었거든요, 그러자 그 60대 남자, 대뜸 "그래서 니가뭔데?" 하고 시비를 하네요, 싸움 일보직전이었네요, 지적한 사람이 오히려 벙찌고. ,,, 윌요일 아침 출근길 신경이 날카롭네요, 공중도덕은 어디갔는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산부배려석에 앉는 것이 불법은 아니지만 당연히 임산부를 위해서 배려해주는 게 좋겠죠. 물론 앉는 게 도덕적으로 틀린 것은 아닙니다만, 이 상황에서 "그래서 네가 뭔데?"라고 답한 것은 명백히 60대 남성 분의 잘못이죠. 가끔 살인죄를 저지르는 사람이 있듯이 도덕을 지키지 않는 사람도 있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 예전에 코로나때도 유명한 영상이 있습니다 마스크를 쓰지 않은 남성에게 지적을 했다고 폭행을 하던 아저씨가 있었지요 사람마다 어떤 정책에 대해서 반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새벽에 자리도 많은데

    하필 임산부배려석에

    앉았다면 그사람은 평소에도 남의 눈치 안보고 배려

    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

    같습니다 그런 사람을

    지적했으니 지적한 사람이

    봉변을 당하지요 앞으로

    지하철예절은 각자가

    지켜 나갔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 사람들이 지하철에서 예의와 배려를 잊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임산부배려석은 그 자리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마련된 곳이죠.

    그런데 60대 남성이 앉아있었다면,

    주변 사람들이 그 사실을 지적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그 남성이 "그래서 니가 뭔데?"라고 반응했다면,

    아마도 자신의 행동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것 같아요.

    이런 상황에서는 대화를 통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죠.

    하지만 신경이 날카로운 출근길에는 모두가 피곤할 수 있으니,

    더욱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 공공장소에서의 배려는 정말 중요해요.

    임산부배려석은 특히 더 신경 써야 할 자리인데

    그런 상황이 생기면 당황스러울 수 있어요.

    지적한 사람도 힘든 상황이었을 것 같아요.

    아마 그 남자분이 자리를 양보하지 않아서

    싸움 직전까지 갔던 것 같아요.

    공중도덕이 잘 지켜지지 않는 요즘,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하죠.

  • 공중 도덕에 대한 질문입니다.

    최근 경제도 어렵고 정치도 어렵기 때문에

    사람들의 마음이 매우 좁아지고 있기 때문에

    일부러 외부에서 다른 사람과 마찰을 만들지 않으려고 노력중입니다.

  • 사실 나이가 들면 곱게 들어야 하는데 법규나 도덕은 지키지 않고 안하무인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을 자주 볼때가 있는데요 그런 사람 같은 경우에는 그냥 인간 취급을

    하지 않는게 좋을것 같아요 뭐라 해도 말귀를 못알아 듣는 사람이 다반사 입니다 기본이

    안된 사람이니 되도록 상대하지 않는것도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