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새벽5시 40분, 1호선 지하철 임산부배려석에 60대 남자가 앉았습니다, 그때 옆자리의 남자가 이 자리는 임산부배려석이라고 한마디 했습니다
새벽5시 40분, 1호선 지하철 임산부배려석에 60대 남자가 앉았습니다, 그때 옆자리의 남자가 이 자리는 임산부배려석이라고 한마디 했습니다 , 일반석 자리도 비어있었거든요, 그러자 그 60대 남자, 대뜸 "그래서 니가뭔데?" 하고 시비를 하네요, 싸움 일보직전이었네요, 지적한 사람이 오히려 벙찌고. ,,, 윌요일 아침 출근길 신경이 날카롭네요, 공중도덕은 어디갔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