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시험칠때마다 왜그런걸까요…??ㅠㅠㅠ

저는 중학교3학년 학생인데 시험에서 실수를 너무 많이해요…. 시험끝나고 시험지를 보면 다 아는 문제고 예를 들어 수학시험이면 기본적인 계산문제는 실수로 틀리는데 뒷장에 어려운 문제들은 다 맞아요… 제가 문제를 덜 읽는다는지 저한테 쉽고 잘풀수 있는문제들인데 시험만 치면 실수로 점수가 다 깎여서 와요….ㅠ 제가 덤벙대고 집중을 안하고 멘탈도 약한편 아닌데 왜그런 걸까요??ㅠㅠ 해결책도 찾기 어렵고 그런것들 때문에 시험 점수가 안나오니 힘들어요…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실수로 자기도 모르게 점수가 깎이면 기분이 안좋죠..

    실수를 줄이는 방법 몇가지 알려드릴게요!

    문제 표시하기: 조건, 단위, 부호 같은 핵심에 밑줄

    속도 분배: 쉬운 문제 먼저 풀어서 시간 확보

    검산 루틴 만들기: 계산문제 → 결과 대략값 추정해서 맞는지 확인

    객관식 → 보기 하나씩 제거 근거 확인

    실수 노트: 틀린 이유를 “개념 부족 vs 부주의”로 나눠 기록하면 패턴이 보입니다

    모의시험 환경 연습: 실제처럼 시간 재고 풀어야 긴장 상황에서도 안정됨

    실수는 안 순간 줄이기 쉽다는거니 너무 신경쓰지마시고 열심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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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무조건 할수 있단 생각은 버리세요 어려운 문제 잘 푸니까 쉬운건 당연히 맞겠지하고 시험보니까 쉬운문제는 당연히 맞겠지하고 대충풀고 넘기는거예요 내가 어려운 문제 잘푸는데 이런 쉬운거나 풀어야한다고? 라고 머리가 인식해서 무의식중에 대충 하는거예요 기초가 중요하니 아무리 쉬워도 차근차근 해야겠다 생각하세요

  • 저도 중3인데요 저도 그런 경험이 많았어서 공감이 가네요 일단 그럴때는 문제를 끝까지 읽어보고 풀면 좋아요 그리고 너무 긴장하시면 집에서 시험 실전처럼 연습 많이 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공부 잘하고 머리 좋은 학생들에게 한번씩 발생하는 문제 같은데 집중력 부족 보다는 다른 문제 있는거 같습니다. 뇌의 에너지 배분 문제는 어려운 문제 풀 때는 뇌가 집중하라는 경계 태세 갖추는데 비해 쉬운 문제는 당연히 푼다는 긴장 늦추기 때문에 뇌가 과정 생략하거나 암산으로 넘어가며 사소한 실수 생기는 겁니다. 문제 읽을 때 내 머리속에 이미 있는 풀이 과정이 실제 활자보다 우선시될 때가 있는데 이건 당연히 라는 눈보다 마음 먼저 앞서면서 발생하기도 합니다. 앞으로 손이 눈보다 느리게 움직이게 하는게 좋고 문제 읽을 때 조건에 밑줄 치는 것도 방법이며 검토할 때 1번부터 하면 다시 실수 할수도 있으니 마지막부터 검토 하는게 더 효과적입니다.

  • 글쓴이분이 문제를 대충 읽거나 계산을 대강대강 하는 건 아니라고 하셨지만, 그래도 어딘가 하나씩 놓쳐버린 부분이 있을거에요. 시험을 치면서 이 문제는 어렵다, 이 문제는 쉽다 를 바로바로 알 수 있잖아요. 쉬운 문제에서 긴장이 너무 풀리는 바람에 하나씩 실수하는 부분이 있었던 거 같네요. 반대로 어려운 문제는 어려운 걸 알기 때문에 더 집중해서 신중하게 풀어나가서, 실수 없이 잘 맞출 수 있던 것 같고요. 다음 시험부터는 쉬운 문제여도 조금 더 집중해서 긴장을 늦추지 않고 신중하게 풀어보는 걸 계속 해보면 될 거 같아요. 아직 중학생이니까 연습해볼 기회는 많으니까 너무 불안해하거나 스트레스 받진 않아도 될 거 같아요! 어려운 문제를 잘 풀던 걸 보면 공부를 못하거나 진도를 따라가는게 어려워지지는 않을 것 같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 시험칠때마다 왜그런걸까 조바심도있고 초조함과생각이 많아지면그럴수도있는듯합니다.진정성갖고마음을다스린다면 됄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