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중요한 시험인데 회피하고싶은 마음이 커요
곧 4일뒤에 시험이고 1달동안 나름 열심히 벼락치기로 준비했습니다 잘할수있응거라는 희망하나로 열심히 공부했는데 모의시험을 보는데 점수는 처참하고 아는문제들도 다 틀리고 모르는 문제들은 막막하고 실수로 틀린문제들은 제 자존감이 자꾸 내려가게 돼요
곧 시험인데 자꾸 이렇게 성적도 안나오고 그러니까
지금 해봤자 달라지는게 없다고 생각이 들고 .. 스트레스는 자꾸 받고 제 공부방법이 틀렸다는게 자꾸 확실해져서 너무 속상하니까 이번 시험을 버리고싶어져요
열심히 준비했는데 이런 마지막이라서 더 속상하고 ..
공부하기도 모자란데 자꾸 잠만자고 공부는 안하고 의미없이 시간을 보내게 돼요 악몽도 자꾸 꾸고 힘들어요
그냥 먹먹하고 제 스스로가 화가납니다
지금 공부한다고 달라지는 건 없지만
그냥 제 마음이 너무 속상하고 위로받고싶구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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