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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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한말 일제시절 자동차나 기차 노면전차 같은게 등장한 이후 저 차에 치이는 사고도 많았겠죠?

구한말 일제시절 자동차나 기차 노면전차 같은게 등장한 이후 저 차에 치이는 사고도 많았겠죠?

자주 보아왔으면 조심해야 한다는 자각이 있었을텐데 갑자기 저런 문물이 들어오고 난후 저런것들에 치이는 사고가 많았을거 같다 생각이 들어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구한말 1800년대후반부터 1900년초 전차사고 기록이 여럿 존재합니다. 전차에서 뛰어내리다 넘어져 다친사고부터 시각장애인어 전차에 치어 다친사고 까지 아주많은 사고 있었던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기록은 구한말 제중원 진료기록에 남아 있고 고종의 주치의 였던 에비슨의 기록에도 남아 있다.

  • 세상이 편리해지는 이면에는 그로 인한 사고라는 건 필연적으로 따라 오기 마련이죠.

    당시에는 도로와 교통 신호 체계가 현대처럼 발달하지 않았기에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았겠죠.

    운전자나 보행자나 교통 안전에 대한 인식이나 교육도 부족했을 거구요.

  • 구한말 일제시절 자동차나 기차 노면전차 같은게 등장한 이후,

    전차나 자동차에 치이는 사고에 대한 통계나 자료는 없어 보입니다,

    전차나 자동차가 없던 시절이었기에,

    사람들이 아무래도 두려움을 느끼고 접근하지 않아 사고가 없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고가 있었더라도 그때의 구한말 시대적 배경으로 인권이 무시되어,

    흐지부지 단순사고로 마무리 되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