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은 품안의 자식이라는 말이 있듯이 아무리 애정이 많고 내가 낳은 자식이라도 한 가정을 이루면 남이나 마찬가지이고
그들의 삶을 살게 내버려두는 것이 현명하다고 합니다. 고부간의 갈등이 생기는 이유는 자기 아들이라는 강한 소속감 때문에 아들을 뺏긴다는 심리가 있어서 더 갈등의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결혼한 아들은 며느리의 남자라고 생각하고 마음을 비우고 신경을 쓰지 않으면 마음이 편합니다. 그게 안되면 신경쓰이고 배신감도 들고 서운한 감정이 오래 갈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