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가 되고싶은데 과거 제 행동이 찔려요

안녕하세요 올해 수능 치룬 고3인데요
제가 사실 변호사가 되고싶습니다. 정말 간절히 하고 싶은데
사실 제가 과거 했던 행동들이 자꾸 양심에 찔립니다
고1때 친구가 토토를 권유하여 만원으로 딱 한번 했었고 그리고 고3되서 술도 2,3번 마시고 전자담배를 1개월 정도 했다가 몸에 안 맞고 별로여서 끊었습니다 지금은 물론 아무것도 불법적인건 안 하고 있습니다만 변호사가 너무 되고싶은데 과거 한 행동들이 신경 쓰입니다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법을 지킬려고 하고 있으나 어렸을때도 이렇게 법을 어긴사람인데 나같은 사람이 커서 변호사가 될 자격이 있을까 생각하게 되고 법을 어기는 사람이 어떻게 변호사 될수 있나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지금이라도 제가 했던 행동들에 대해 법의 심판을 받고싶고
과거에 한 행동들이 자괴감이 들고 합니다..
전 훌륭한 변호사가 될 자격이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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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자님의 잘못에 대하여 해결을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고, 실제로 해결을 한다면 법률전문가가 되는 것에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