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의 지도자과정을 밟는 성직자들과 수녀의 경우 가톨릭 교회법에 의해서 독신을 적극 장려하고 규정하고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선택적 독신이 아닌 성직자로서 교회법에 의거한 강제적 독신이지만 독실하신분들이니 신앙심으로 극복하시는부분이라 볼수있고요.
하지만 불교의 경우는 다릅니다.
종파에 따라 조금씩은 다르지만 종파에 따라서는 반드시 독신으로 수도생활을해야한다는 법은 없습니다만
그저 불교의 주신인 석가모니 부처를 닮아가고 싶어서 석가모니처럼 해탈하여 큰깨달음을 얻기위한 마음가짐의 표시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불교의 스님들의 경우 결혼을 하셔서 가정을 꾸리시는 분들도 심심치않게 볼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