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가을로 접어드나 보네요 ... 봄보다 가을 🍁

따분한 봄보다 선선한 가을이 좋아요 🍁

테라스의 계절이네요 !

가을한철 점점 짧아져서 가을옷 몇번 못입었는데

겨울파카 꺼내더라구요 ㅎㅎ

이번 가을도 눈깜짝할사이 지나갈텐데 ...

단풍놀이도 가고 , 친구들이랑 커피도 야외에서

한잔하고 산책도 미리미리 저축해두고

가족들이랑 나들이도 꼭 갈거에요 !!

이쁜가을 계획 있으신가요 ?? 🥰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여름이 지나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질 때가 되면 가을이 왔다는 느낌이 들어서 반가워요. 테라스에서 따뜻한 차를 마시거나 가까운 공원을 천천히 걷는 것만으로도 계절을 즐기기 좋은 것 같습니다. 햇빛은 따뜻하지만 바람은 시원한 시간대에 나가면 오래 걸어도 덜 지치고, 사진을 찍기에도 빛이 부드러워서 좋더라고요.

    이번 가을에는 멀리 여행을 가지 못하더라도 동네의 단풍길이나 하천 산책로를 찾아보려고 해요. 돗자리와 간단한 간식만 챙겨도 기분 전환이 되고, 가족이나 친구와 시간을 맞추기 어렵다면 혼자 이어폰 없이 주변 소리를 들으며 걷는 것도 괜찮습니다. 계절이 짧게 느껴지니 날씨 좋은 날을 정해 작은 계획부터 세워 보세요.

    채택된 답변
  • 저는 가을이 오면서 날씨가 선선해지고 시원해지는 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ㅋㅋㅋ 반팔보단 긴팔이 코디하기가 더 편해서.. 예쁜 옷 입는 게 가장 기대됩니다! 이미 긴팔 옷 쇼핑 하고 있는데 벌써부터 행복하네여 ㅋㅋ 

    그리고 나무의 색이 예쁘게 물드는 것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저는 평소에 걸을 때에도 폰을 보기보단 노래 들으면서 주변 풍경 보는 게 더 익숙하거든요. 그래서 계절이 변하는 걸 제 눈으로 보면 되게 생각이 많아지고.. 평온해져요 🥹 

  • 저는 옛날에 가을되면 거의 매주 동물원을 갔는데 이제는 많이 않가게되더라구여! 그래서 날씨 더 시원해지면 이번년도에는 동물원가려고 합니다

  • 오늘 밤은 정말 선선하기보다는 쌀쌀하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시원하네요 이렇게

    시원하면 이제는 긴팔을 입을 때가 됐는데요 긴팔을 입고 나면 금방 겨울이 오겠죠 세월이 너무 빠른 것 같습니다 은행잎이 금방 물들겠어요

  • 요 몇년간 이런 서늘한 날씨가추석정도에나 찾아와서 올해ㄷ도 그럴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빨리 찾아오고 있네요, 이게 원래 정상이였는데요. 가을 아직 특별한 계획은 없네요. 하지만 단풍이 지면 어딘가 갈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