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학원하는데 않된데요. 잘되는 방법 없나요?

동생이 학원을 합니다. 영어는 자기가 하고 수학 선생남 한명쓰고 원장입니다. 근데 잘않된다고 하네요. 금방 나가버라고 한다네요. 동생 학원이 잘됐으면 좋겠어요.

왜 않될까요? 잘되는 노하우 없을까요.

용돈 보답으로 가르쳐주고 싶어서요.

돈붙여주라고 몇번 했는데 십만원만씩 세번 붙여주었어요. 학원도 않되고 힘들텐데 동생학원 잘되는 방법좀 없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상황 보면  홍보 학부모 신뢰 형성 단계가 아직 안 된 느낌이에요.

    학원은 초반에 무조건 겪는 구간이 있어요:

     처음에는 학생 거의 없고  몇 명 들어왔다가 빠지기도 하고

     한두 명이라도 성적결과 나오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입소문 나요.

    그래서 중요한 건 초반에 학생을 절대 놓치지 마시고 

    소수라도 성적등 변화 확실히 만들어주는 줘야 그 학생 학부모들이 홍보까지 자연스럽게 해주게 되요. 

    직원 관리도 중요하지만 분명 학원 분위도 한몫 하니 처음부터 익력이 부족하다고 대충 뽑지 말고 꼼꼼히 보시면 아이들까지 잘챙기고 분위기 밝은 선생님들 분명 있습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지금은 용돈 더 넣어주기보다 

    동생이 포기 안 하게 옆에서 멘탈 잡아주는 게 더 중요해요.

    동생분이 잘됐으면 좋겠네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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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학원이 잘 되기 위해서는 홍보가 잘 되어야 하고 그 지역의 특성을 잘 이해해야 합니다. 수능 입시를 목적으로 하는 건지, 아니면 내신이 목적인지 등 일단은 컨셉을 명확히 잡아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